감비아

 

윤만희, 이현정, 윤에스더, 윤지호 선교사 가정은 서아프리카의 감비아(The Gambia)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감비아는 아프리카에서 국토면적이 가장 작고 국민의 대부분(95%)이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입니다. 윤만희 선교사는 감비아 대학교(University of The Gambia)의 기독교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감비아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이현정 선교사는 감비아의 대학생 선교단체인 Gamfes의 행정과 재정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에스더와 지호는 감비아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아프리카의 삶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